하우스 IPA
솔향과 자몽 껍질의 쌉싸름한 홉. 브릭레인의 시그니처 한 잔.
- ABV
- 6.5%
- IBU
- 55
- Price
- ₩9,000
- Serve
- 파인트
이태원 골목 안 작은 양조장에서 매주 새로 빚는 수제맥주. 갓 뽑은 신선한 탭 리스트를 만나보세요.
// WHY BRICK LANE
600L 소형 배치로 매주 새로 양조합니다. 탭에서 발효 탱크까지 스무 걸음, 갓 뽑은 맥주를 그대로.
홉·몰트 배합부터 발효 온도까지 브루어가 직접 잡습니다. 어디서도 마실 수 없는 우리만의 탭.
노출 콘크리트와 스틸, 발효 탱크가 보이는 오픈 브루하우스. 시끌벅적한 이태원의 밤에 어울리는 공간.
// ON TAP NOW
솔향과 자몽 껍질의 쌉싸름한 홉. 브릭레인의 시그니처 한 잔.
다크 초콜릿과 볶은 커피 노트. 크리미한 질감의 부드러운 흑맥주.
계절 재료로 매달 새로 빚는 한정판. 이번 탭은 매장 칠판에서 확인하세요.
오늘의 탭 중 네 가지를 작은 잔으로. 처음이라면 여기서 시작하세요.
※ 탭 구성·가격은 배치/시즌에 따라 달라지며 위 가격은 샘플입니다. 만 19세 이상 이용 가능.
// THE BREWHOUSE
노출 콘크리트와 스틸, 발효 탱크가 그대로 보이는 오픈 브루하우스. 갓 뽑은 맥주를 만드는 자리 바로 옆에서 마십니다.
// REGULARS
“하우스 IPA 홉향이 진짜 살아있어요. 갓 뽑은 게 확실히 다릅니다. 플라이트로 시작해서 IPA로 정착했네요.”
“탱크가 보이는 자리에서 마시는 재미가 있어요. 스타우트 크리미한 질감 최고. 분위기가 딱 이태원 감성.”
“시즌 브루가 매번 달라서 올 때마다 새로워요. 주말 밤엔 웨이팅이 좀 있는데 그만한 값어치는 합니다.”
4인 이상 단체석은 카카오톡 채널로 미리 문의해 주세요. 그 외 좌석은 워크인으로 운영합니다.
시즌 브루는 매달, 그 외 탭도 소진되면 새 배치로 교체됩니다. 오늘의 탭은 매장 칠판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세요.
수제 소시지, 프레첼, 감자튀김 등 맥주와 어울리는 간단한 안주를 준비해 두었습니다. 상세 메뉴는 매장에서 확인해 주세요.
그라울러(1L·2L)에 담아가는 테이크아웃이 가능합니다. 용기는 매장에서 구매하거나 세척 후 재사용하실 수 있어요.
전용 주차장은 없습니다. 인근 공영주차장 또는 대중교통 이용을 권해드립니다. 음주 후 운전은 절대 삼가 주세요.
주류를 판매하는 펍 특성상 만 19세 이상만 입장 가능합니다. 방문 시 신분증을 꼭 지참해 주세요.
브릭레인 브루잉
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00
지도는 카카오 JS 키 등록 후 표시됩니다 (README 참고)